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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이나영] 100년을 아우르는 ‘미의 여신’
Name : 이든나인   |   Date : 11-10-19 12:44   |   Hit : 14,230

[경제투데이 조혜련 기자] 배우 이나영이 20세기 미의 여신으로 변신했다.
 
패션매거진 ‘얼루어(allure)’는 100호 특집 화보를 통해 1910년부터 2000년 까지 100년의 아름다움을 아우를 수 있는 여배우로 이나영을 선정해 각 시대별 여성상을 화보에 담았다.
 
청아함과 깨끗함의 대명사였던 이나영은 이번화보를 통해 성숙함과 깊이감이 다른 여성상을 임팩트있게 표현해냈다.
 

10개의 각기 다른 시대별 컨셉을 진정성 있게 담아 색다르게 창조해 낸 이나영은 강함, 섹시, 요염, 발랄, 도도, 펑키등 평소 그에게서 쉽게 찾아볼 수 없었던 모습을 완벽하게 살려내며 무한매력을 뽐냈다.
 
이나영의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“팔색조 매력을 가진 여신”, “미공개 컷도 궁금하게 만드는 매력만점 배우”, “고급스러운 아름다움을 가진 여배우”, “화장 전 후가 다 매력있는 여자, 왜 뭘 해도 다 예쁜거냐?”등의 반응을 보였다.
 
한편 이나영은 송강호와 함께 영화 ‘하울링’의 촬영을 마쳤으며 차기작 선정에 고심하고 있다.
 

조혜련 기자 kuming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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